사진출처 : 뉴스1
권 장관은 오늘(6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가보훈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부상 장병들에 대해 "북의 도발에 의해 희생됐다"면서 향후 보훈부가 적극적으로 심사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날 기념식에서 이번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 언급한 데 대해서는 "장관이 대통령의 말씀을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권 장관은 건강 이상으로 오후 국정감사에는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보훈부는 "권 장관이 오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오후 국정감사는 참석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현재 중앙보훈병원에서 진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민영 기자 [pencak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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