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뉴스1
이 대통령은 오늘(9일) 오전 X를 통해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정책으로 지역 거점 국립대학교 수시 모집에 지원한 수도권 지역 학생이 5만 명이 넘는다는 언론 보도를 공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역 균형발전 정책 단 1년의 효과. 앞으로는 체감될 만큼 여러 분야에서 좋아질 것"이라며 "아프다고 수술을 피하면 더 오래, 더 많이 아프고, 심지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병은 악화하고 치러야 할 수술비는 더 많이 든다"고 했습니다.
또 "생각도 다양하고 이해관계도 복잡한 세상에서 '수술은 아프다', '안 해도 낫는다'며 혹세무민하거나 '나만 할 수 있다' 사실상 방해하는 일도 우리 모두가 함께 이겨내야 할 중요한 숙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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