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서울시
서울시는 최초 신고 시민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1년 도입된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제도'가 도입된 이후 지난 2024년과 지난해 전체 누수의 40% 이상이 시민 신고로 발견되는 등 실질적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도로·보도블록 틈 사이로 물이 솟아오르는 경우, 상수도 맨홀 주변에서 물이 새거나 흘러나오는 경우 등 상수도관 누수가 의심되는 현상을 발견하면 120 다산콜센터 또는 수도사업소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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