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청와대
국내 최대이자 세계 8위 규모 해운 기업인 HMM의 부산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HMM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서울에서 이전한 직원들을 만나 부산 생활이 어떠한지, 관련한 애로사항은 없는지 물어봤습니다.
HMM 방문을 마친 이 대통령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정박해 있는 부산 북항 제5부두를 방문하고 항구 운영 현황 및 개발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어 상어 '부캉이'가 있는 친수공원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환호하는 시민들과 한 명 한 명 인사하고 악수하며 셀카를 찍었고, 여러 시민들은 "부캉이를 보러 왔다가 대통령까지 보게 됐다"며 즐거워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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