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신랑수업2’ 조준현, 소이원 아나운서와 소개팅 후 ‘핑크빛’ 후일담…“따로 만나 소맥·노래방 데이트”

2026-10-14 10:37 연예

‘신랑수업2’에 새롭게 합류한 ‘유도 쌍둥이’ 조준현이 소이원 스포츠 아나운서와의 소개팅 후 핑크빛 근황을 공개한다.

16일(금)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배한수 CP, 임정규 PD)에서는 ‘유도 레전드 쌍둥이’ 동생인 조준현이 형 조준호와 함께 스튜디오를 재방문해, 앞서 진행했던 첫 소개팅 후일담을 밝히며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채우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조준현은 소이원과 소개팅한 뒤 관계가 진전됐는지에 대해 집중 질문을 받는다.

그는 “소개팅 후 둘이서 따로 만나 ‘소맥’도 한잔 하고, 노래방도 갔다”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그러자 ‘스튜디오 멘토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노래방에서 무슨 노래를 불렀는지?”라고 묻고, 조준현은 “첫 곡부터 듀엣으로 ‘올포유’를 불렀다.

엄청난 케미로 100점을 받았다”고 자랑한다. 이를 들은 옆자리의 조준호와 ‘국대 동료’ 김요한은 “둘이서 ‘흥보가 기가 막혀’를 부르지 그랬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긴다.

모두의 응원 속, 조준현은 (소이원 씨가) 너무 순수하고 긍정적인데다 예쁘기까지 하다.

썸’을 넘어 더 진하게 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친다. ‘학생주임’ 탁재훈은 “만약 소이원 씨와 만나면서 기대했던 것과 다른 모습을 보게 된다면 어떡할 거냐”고 날카롭게 질문한다.

조준현은 “남자가 인물이 안 되면 (여자에게) 다 맞춰줘야 한다”며 소이원을 치켜세우는 동시에 ‘무한 헌신’을 예고해 벌써부터 ‘사랑꾼 행보’를 보인다.

소이원 또한 인터뷰에서 “오빠(조준현)가 사석에서 만나도 똑같이 재밌고, 관심을 표현해주는 적극적인 모습도 매력 포인트”라고 호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는 “다만 한편으로는…”이라며 걱정되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언급해 조준현을 긴장시킨다.

과연 ‘미녀와 야수’ 조준현-소이원의 데이트 후일담과, 이날 공개될 두 번째 데이트에서 두 사람이 ‘썸’을 넘어 진지하게 알아가는 단계로 발전할 수 있을지는 16일(금) 밤 9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윤 기자 [sypark@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양주_1018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