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지역에는 최대 270mm의 비가 내리고, 침수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튀르키예 안탈리아의 한 5성급 호텔에선 폭우로 천장에서 물이 쏟아지는데도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꿋꿋하게 이어가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 화제가 됐습니다.
마치 폭포나 분수에서 잔잔하게 물이 흐르는 듯한 소리와 함께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등이 연주됐습니다.
영상 보시죠.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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