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특허법인 겁주려 불질렀다”…역삼동 ‘연쇄 방화’ 건물 내부 보니 [현장영상]

2026-10-21 10:34 사회

19명이 다친 서울 역삼동 연쇄 방화 사건의 현장 중 한 곳의 빌딩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0일 야간에 방화 혐의를 받는 피의자 이 모씨를 조사한 결과, 범행 사실을 대체로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중 이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남양주_1018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