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아이들의 급식 선택권과 이용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달 16일부터 '꿈나무카드' 배달앱 연계 서비스를 신규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내일(22일) 신한은행, 초록우산과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협약을 통해 다음 달 16일부터 공공배달앱 '떙겨요'에서 아동급식카드로 음식을 주문 및 결제할 수 있습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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