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전북특별자치도
개소식에는 이원택 지사, 유희태 완주군수, 김건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KB금융·신한은행 등 주요 금융권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전북핀테크지원센터는 전북특별법과 금융산업 육성 조례에 따라 문을 열었고, 앞으로 핀테크 기업 유치부터 창업, 성장 등을 포괄적으로 지원하게 됩니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전북핀테크지원센터는 전국 최초 육성지구 지정 성과를 뒷받침하는 실행 거점으로서 금융특화도시 전북의 위상을 높이고 디지털 금융 거점으로 도약하는 발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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