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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화 시신 유기범 다짜고짜 “못 알아들어”, “열심히 살겠다” [현장영상]

2026-10-29 14:55 사회

서울 구로구 주택가 인근 쓰레기 더미에 미라화된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남성 2명이 오늘(29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가운데 기자의 질문에 "못 알아듣는다", "열심히 살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염정원 기자 [garden9335@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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