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목포대 제공
이번 선서식에는 간호학과 2학년 학생 62명이 참여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간호정신을 계승하고, 생명존중과 사랑의 간호를 실천하는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짐했습니다.
학생들은 촛불을 밝히고 나이팅게일 선서를 낭독하며, 환자의 생명과 존엄성을 존중하고 차별 없는 간호를 실천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조숙희 간호학과장은 "전문성과 따뜻한 인성을 겸비한 간호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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