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모스크바 루뱐스카야 광장에 있는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FSB가 관련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 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주러시아 미국대사관은 성명에서 "모스크바 내 차리치노 박물관 보존지구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신빙성 있는 위협을 인지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대사관은 또 첩보와 관련해 미국 정부가 러시아 당국과 공조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서환 기자 [swa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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