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러윈을 맞은 31일 경찰이 안전 관리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마포경찰서는 홍대 인근에서 캐릭터 인형 탈을 쓴 남성이 마약류로 의심되는 사탕을 나눠준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오인 신고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이 나눠준 사탕에서는 마약류 등이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핼러윈을 맞아 경찰은 전국 인파 밀집 구역 28곳을 선정하고 일요일인 오늘까지 치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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