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남성은 3일간 중환자실 치료를 받은 뒤 병원비를 내지 못한 채 퇴원했고, 보호자였던 동거인은 강제추방 형태로 출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성은 이후 거주하던 방이 아닌 옆방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는데, 거주 중인 주택은 불법으로 개조된 무허가 쪽방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망 시점과 사인 등에 대해서는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할 때 밝힐 예정입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