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를 보고하지 않기로 결정한 데 대해 "보고할 준비를 다 해놓은 사람은 어떻게 되라고 (이러는 것이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는데요.
특정 지역의 신천지 신도 대량 가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면서도, 신천지 신도 가입 규모에 대해서 "말할 수 없다"는 말만 기자들에게 반복하며 차량에 올랐습니다.
그러면서 "신천지가 윤석열을 지지하며 우리 당에 침투해있었던 것"이라는 말만 강조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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