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16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의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젤렌스키 대통령은 7일(현지시각)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탄도미사일 피격 현장에서 기술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러시아의 공격을 돕는 국가와 세력에 대한 국제 제재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고 유로뉴스 등이 전했습니다.
또 "러시아가 밤사이 탄도 궤적으로 비행하는 미사일 36발을 발사했으며 이 가운데 4발만 격추했다"라면서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이 모자라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미국 측과 공급을 앞당길 방안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