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가 조금 전 끝난 LPGA투어
코츠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장하나는 오늘 새벽 미국 플로리다에서 끝난
코츠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로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그동안 준우승만 4번을 했지만
우승 경력이 없었던 장하나는
이번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설움을 씻었습니다.
어제까지 장하나와 공동 선두였던 리디아 고는
오늘 잇따라 보기를 범하면서
김세영 전인지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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