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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뉴스A LIVE 333 뉴스

2017-11-13 11:03 사회,국제

알아두면 좋은 뉴스, 333 뉴스입니다.

먼저 사회 뉴스입니다.

충북 보은의 한 토굴입니다. 이 곳에서 40대 여성 시신이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유력 용의자인 65세 남자친구가 자살해 사건이 미궁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금전 문제로 사이가 벌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럴싸해보이지만 모두 엉터리 족보입니다. 종친회를 사칭해 가짜 족보를 팔아 무려 44억 원을 챙긴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피해자만 무려 2만 여 명, 주로 70~80대들이었습니다. 종친회 사업을 쉽게 거절하기 어려운 변호사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주요 타깃이었습니다.

승용차가 옥상과 주택 난간 사이 아슬아슬 걸려 있습니다. 택시가 옥상 주차장에서 후진하다가 추락한 겁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보고 있습니다.

국제 뉴스입니다.

그제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광군제'였죠.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하루 매출액이 무려 28조 6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전지현 등 한류 스타도 광고에 등장했고 우리나라가 국가별 판매 순위에서 5위를 차지했습니다. 한중 관계가 회복되고 있는 셈입니다.

이탈리아 로마에 가면 이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죠. 로마시가 이 동전을 이제 기부하지 않고 예산으로 쓰기로 했습니다. 재정난 때문인데, 매년 13억 원 정도 쌓인다고 합니다.

콜롬비아에서 5톤짜리 코끼리가 금이 간 상아를 치료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기중기와 수의사 등 30여 명이 투입됐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생활 뉴스입니다.

오늘부터 신분증 분실 신고가 금융권에 실시간으로 공유됩니다. 신분증을 잃어버린 경우 분실 신분증이 불법 금융 거래에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섭니다.

한국인의 해외 관광 에티켓은 몇 점일까요? 한국관광공사 조사 결과,5점 만점에 2.75점, '보통 이하'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가장 부끄러워 보일 때는 '공공장소에서 시끄러운 행동'을 할 때라고 답했습니다.

오늘 아침,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운반이 시작됐습니다. 운송되는 동안 경찰의 경호까지 받는데요. 또, 서울시는 수시 수험생에게 서울 시내 유스호스텔을 하루 1만 원에 선착순 제공합니다.

지금까지 333 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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