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송도 불법 주차, 차 뺐다…‘사태 일단락’

2018-08-31 11:23 사회

입주민 대표, 차주의 사과문 대신 발표
차주 "스티커 부탁 규칙 오해했다"
차주 "통행에 불편 드려 사과"

※자세한 내용은 뉴스A 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