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민 대표, 차주의 사과문 대신 발표
차주 "스티커 부탁 규칙 오해했다"
차주 "통행에 불편 드려 사과"
※자세한 내용은 뉴스A LIVE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차주 "스티커 부탁 규칙 오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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