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치데스크를 보면 오늘의 정치가 다 보입니다 주요뉴스입니다.
1) 백원우 반격 "정치 의도 의심"
지난해 자한국당 후보로 울산시장 선거에 나선 김기현 당시 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와 관련해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첩보 보고서를 경찰에 전달한 사람이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문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잠시 후에 조목조목 짚어보겠습니다.
2 "朴 '국정원 특활비 파기환송"
국정원에서 특활비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대법원이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2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일부 뇌물 혐의에 유죄로 판단된다면서 재판을 다시 서울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겁니다. 이에 따라 앞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던 박 전 대통령의 형량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홍준표 "더 당해봐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 지도부를 향해 "생각부터 바꾸라"며 쓴소리를 했습니다. 오늘 자신의 SNS에 "아직도 값싼 탄핵 동정에 휩싸여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느냐"며 총선 전 성역 없는 인적쇄신을 강조했는데요. 홍 전 대표는 어제 내년 총선에 대구나 창녕에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1) 백원우 반격 "정치 의도 의심"
지난해 자한국당 후보로 울산시장 선거에 나선 김기현 당시 시장에 대한 경찰 수사와 관련해 청와대 하명수사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첩보 보고서를 경찰에 전달한 사람이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문은 더욱 커지고 있는데요.
잠시 후에 조목조목 짚어보겠습니다.
2 "朴 '국정원 특활비 파기환송"
국정원에서 특활비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대법원이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2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일부 뇌물 혐의에 유죄로 판단된다면서 재판을 다시 서울 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겁니다. 이에 따라 앞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던 박 전 대통령의 형량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홍준표 "더 당해봐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 지도부를 향해 "생각부터 바꾸라"며 쓴소리를 했습니다. 오늘 자신의 SNS에 "아직도 값싼 탄핵 동정에 휩싸여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느냐"며 총선 전 성역 없는 인적쇄신을 강조했는데요. 홍 전 대표는 어제 내년 총선에 대구나 창녕에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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