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교통사고 이후 열 달 만에 아들과 함께 갤러리 앞에 섰습니다.
내일 PNC 챔피언십 출전을 하루 앞두고 프로암 경기에 나선 건데요,
사고 직후 오른쪽 다리 절단 위기를 겨우 넘긴 만큼 우즈의 걸음걸이는 아직 조심스러웠습니다.
내일 PNC 챔피언십 출전을 하루 앞두고 프로암 경기에 나선 건데요,
사고 직후 오른쪽 다리 절단 위기를 겨우 넘긴 만큼 우즈의 걸음걸이는 아직 조심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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