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비례대표정당들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은 수도권에서, 국민의미래는 부산과 울산, 경남 등 PK 지역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세진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연합은 경기 하남 등에서 사흘 앞으로 다가온 본투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민주당 대표 유세 일정에 동행하며 민주당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기호인 1번과 더불어민주연합 기호인 3번을 동시에 노출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현장음]
"이재명 대표가 도착하셨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은 조국혁신당의 선전으로 야권 지지층을 뺏기면서 내부적으로 10석 안팎을 얻을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요한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은 울산과 부산, 창원과 김해를 차례로 돌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인요한 /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
"야 열렬하네 여기. / "독도는 우리땅"
최근 부울경, 특히 낙동강벨트에서 야권 지지세가 강해지자 막판 견제에 나선 겁니다.
국민의미래는 비례후보 19번인 이소희 변호사까지는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30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여의도와 연남동, 성수동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대표]
"권성동 의원께서 저를 보고 극단주의세력이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대파 한단이 얼마입니까! (875원) 그것을 모르는 것은 극단적으로 무지한 거죠. 그런 사람이 극단주의자입니다."
조 대표는 앞서 목표 의석을 '10석 플러스 알파'라고 언급했습니다.
비례정당들은 내일과 모레도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를 중심으로 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채널A뉴스 이세진입니다.
영상취재 장명석 최혁철
영상편집 이승근
비례대표정당들도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은 수도권에서, 국민의미래는 부산과 울산, 경남 등 PK 지역에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세진 기자입니다.
[기자]
더불어민주연합은 경기 하남 등에서 사흘 앞으로 다가온 본투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이재명 민주당 대표 유세 일정에 동행하며 민주당 지지층 결집을 호소했습니다.
민주당 기호인 1번과 더불어민주연합 기호인 3번을 동시에 노출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현장음]
"이재명 대표가 도착하셨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은 조국혁신당의 선전으로 야권 지지층을 뺏기면서 내부적으로 10석 안팎을 얻을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요한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은 울산과 부산, 창원과 김해를 차례로 돌며 지지층 결집에 나섰습니다.
[인요한 / 국민의미래 선거대책위원장]
"야 열렬하네 여기. / "독도는 우리땅"
최근 부울경, 특히 낙동강벨트에서 야권 지지세가 강해지자 막판 견제에 나선 겁니다.
국민의미래는 비례후보 19번인 이소희 변호사까지는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30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여의도와 연남동, 성수동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을 직격했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대표]
"권성동 의원께서 저를 보고 극단주의세력이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대파 한단이 얼마입니까! (875원) 그것을 모르는 것은 극단적으로 무지한 거죠. 그런 사람이 극단주의자입니다."
조 대표는 앞서 목표 의석을 '10석 플러스 알파'라고 언급했습니다.
비례정당들은 내일과 모레도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를 중심으로 유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채널A뉴스 이세진입니다.
영상취재 장명석 최혁철
영상편집 이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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