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野 "당시 연세대에 해당 전형 없어"
與 "판단은 국민 몫" vs 野 "즉각 사퇴"
野 "당시 연세대에 해당 전형 없어"
與 "판단은 국민 몫" vs 野 "즉각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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