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용인 반도체 단지에 전력 공급을 위해 송전선 지중화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와 한국전력은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맺고, 송전선로를 도로 아래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반도체 산업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을 구축하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경기도와 한국전력은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을 맺고, 송전선로를 도로 아래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반도체 산업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망을 구축하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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