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경남 고성은 동계 전지훈련 팀들이 모여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에 다양한 기반 시설 구축으로 겨울 훈련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배영진 기자입니다.
[기자]
야구장에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
온화한 날씨에 부상 위험이 적다보니 선수들은 기량을 펼치며 몸을 만듭니다.
[권태양 / 김해고등학고 야구부 코치]
"(지난해) 대회도 좋은 성적을 치렀고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자 2년째 고성군을 찾아오게 됐고. "
올해 동계전지훈련 기간에도 전국 각지 선수단들이 경남 고성에 모였습니다.
3월 말까지 축구와 태권도, 야구, 농구 등 9개 종목에서 260여 개 팀, 6천 3백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합니다.
온화한 기후에 더해 우수한 시설 인프라로 전지훈련팀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선수단 전용 숙박시설인 유스호스텔이 문을 열었고, 훈련 시설도 종목별로 늘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여들다보니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이번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40억 원 이상의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근 / 경남 고성군수]
"날씨, 스포츠 인프라 시설, 숙박시설 이런 3박자가 잘 구비돼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전지훈련지로 많이 선호를 하는 것 같습니다."
고성군은 선수단 재방문율을 높여 전지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영상취재 : 김덕룡
영상편집 : 이은원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경남 고성은 동계 전지훈련 팀들이 모여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에 다양한 기반 시설 구축으로 겨울 훈련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배영진 기자입니다.
[기자]
야구장에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립니다.
온화한 날씨에 부상 위험이 적다보니 선수들은 기량을 펼치며 몸을 만듭니다.
[권태양 / 김해고등학고 야구부 코치]
"(지난해) 대회도 좋은 성적을 치렀고 좋은 기운을 이어가고자 2년째 고성군을 찾아오게 됐고. "
올해 동계전지훈련 기간에도 전국 각지 선수단들이 경남 고성에 모였습니다.
3월 말까지 축구와 태권도, 야구, 농구 등 9개 종목에서 260여 개 팀, 6천 3백여 명의 선수단이 방문합니다.
온화한 기후에 더해 우수한 시설 인프라로 전지훈련팀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선수단 전용 숙박시설인 유스호스텔이 문을 열었고, 훈련 시설도 종목별로 늘렸습니다.
전국에서 모여들다보니 지역 상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이번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40억 원 이상의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상근 / 경남 고성군수]
"날씨, 스포츠 인프라 시설, 숙박시설 이런 3박자가 잘 구비돼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전지훈련지로 많이 선호를 하는 것 같습니다."
고성군은 선수단 재방문율을 높여 전지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채널A 뉴스 배영진입니다.
영상취재 : 김덕룡
영상편집 : 이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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