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과도한 걱정을 기우라고"…당청 갈등설 일축
이 대통령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돼"
이 대통령 "뒷전 된 일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어"
이 대통령 "당은 당의 일을, 청은 청의 일을 잘하면 돼"
이 대통령 "뒷전 된 일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어"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