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인천공항으로 가보겠습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인천공항 발차기녀인데요.
한 여성이 공항에 비치된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용 기둥을 발로 쾅쾅 걷어 차네요.
말리려고 다가온 보안 직원의 멱살까지 잡고요.
결국 여성 직원이 안아주고 토닥거리며 달래는데요.
무슨 사연일까요?
알고보니 이 여성. 다른 남자랑 시비가 붙었는데 애먼 곳에 화풀이를 한 거라네요.
네티즌들은, "저 기계 비싼거다", "저렇게 해도 보안 요원이 쫓아내지 못해 안타깝다"는 반응이었는데요.
공항경찰단은 여성을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인천공항 발차기녀인데요.
한 여성이 공항에 비치된 휴대전화 배터리 충전용 기둥을 발로 쾅쾅 걷어 차네요.
말리려고 다가온 보안 직원의 멱살까지 잡고요.
결국 여성 직원이 안아주고 토닥거리며 달래는데요.
무슨 사연일까요?
알고보니 이 여성. 다른 남자랑 시비가 붙었는데 애먼 곳에 화풀이를 한 거라네요.
네티즌들은, "저 기계 비싼거다", "저렇게 해도 보안 요원이 쫓아내지 못해 안타깝다"는 반응이었는데요.
공항경찰단은 여성을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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