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하남시가 도심 풍경을 망치던 전봇대를 철거하고 거미줄처럼 엉킨 전선을 지하로 옮기는 지중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장전통시장 일대에 24본의 전봇대와 통신주 3본을 뽑은 걸 시작으로 남한중고 통학로와 덕풍시장 부근 구간에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도 폭을 차지하고 통행을 방해하던 전주가 사라져 유모차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보행권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장전통시장 일대에 24본의 전봇대와 통신주 3본을 뽑은 걸 시작으로 남한중고 통학로와 덕풍시장 부근 구간에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보도 폭을 차지하고 통행을 방해하던 전주가 사라져 유모차나 휠체어를 이용하는 교통약자의 보행권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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