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충북 청주로 가보겠습니다.
인적이 없는 새벽 골목길이고요.
갑자기 번쩍, 섬광과 함께 거대한 폭발음이 들립니다.
폭발 직후, 주차됐던 차량이 뒤집혔고요.
폭발 잔해물들로 일대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11층짜리 아파트 4개 동의 유리창이 전부 깨져버렸습니다.
[문경란 / 피해 주민]
"터널에 다이너마이트로 터지는 그런 소리가 났다고 그렇게… 폭발하면서 순간에 (유리창이) 다 내려앉은거야"
[김은호 / 청주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50kg 그 다음에 180kg가, (가스) 두 통이 있었는데 (180kg의) 50% 정도가 누출돼서 아마 폭발이 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청주의 한 상가 건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건, 오늘 새벽 4시쯤입니다.
식당 외부 가스 누출로 추정되고요.
유리 파편에 맞은 주민 등 15명이 다쳤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걸로 전해집니다.
인적이 없는 새벽 골목길이고요.
갑자기 번쩍, 섬광과 함께 거대한 폭발음이 들립니다.
폭발 직후, 주차됐던 차량이 뒤집혔고요.
폭발 잔해물들로 일대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11층짜리 아파트 4개 동의 유리창이 전부 깨져버렸습니다.
[문경란 / 피해 주민]
"터널에 다이너마이트로 터지는 그런 소리가 났다고 그렇게… 폭발하면서 순간에 (유리창이) 다 내려앉은거야"
[김은호 / 청주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장]
"50kg 그 다음에 180kg가, (가스) 두 통이 있었는데 (180kg의) 50% 정도가 누출돼서 아마 폭발이 된 걸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청주의 한 상가 건물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건, 오늘 새벽 4시쯤입니다.
식당 외부 가스 누출로 추정되고요.
유리 파편에 맞은 주민 등 15명이 다쳤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 걸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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