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울릉도로 가보겠습니다.
울릉도 바가지, 또 터졌습니다.
이번엔 또 뭘까요.
[현장음]
"울릉도 오징어, 이거 얼마야? 1만 7천 원? 어? 17만 원? 뭐야, 4개. 17만 원이라고? 오징어 왜 이렇게 비싸요? 원래 이래요? 놀라서 급하게 나왔거든요.
바가지지인지 아닌지, 저희가 실제로 울릉군 수협을 통해서 확인해봤는데요.
마른 오징어 10마리 한 축을 기준으로 정확히 17만 원, 영상 속 가격과 같았습니다.
[해당 상점 주인]
"저희도 싸면, 많이 팔면 좋거든요. 오징어가 이렇게 비싸니까 손님들이 정말 어쩌다가 하나씩 사 가니까."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이 2000년대 대비 100분의 1로 줄면서, 오징어값이 금값이 됐다고 합니다.
울릉도 바가지, 또 터졌습니다.
이번엔 또 뭘까요.
[현장음]
"울릉도 오징어, 이거 얼마야? 1만 7천 원? 어? 17만 원? 뭐야, 4개. 17만 원이라고? 오징어 왜 이렇게 비싸요? 원래 이래요? 놀라서 급하게 나왔거든요.
바가지지인지 아닌지, 저희가 실제로 울릉군 수협을 통해서 확인해봤는데요.
마른 오징어 10마리 한 축을 기준으로 정확히 17만 원, 영상 속 가격과 같았습니다.
[해당 상점 주인]
"저희도 싸면, 많이 팔면 좋거든요. 오징어가 이렇게 비싸니까 손님들이 정말 어쩌다가 하나씩 사 가니까."
울릉도 오징어 어획량이 2000년대 대비 100분의 1로 줄면서, 오징어값이 금값이 됐다고 합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