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취재한 사건입니다.
6개월 전, 배우 겸 가수, 나나 씨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었죠.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비가 내리는 골목길 앞에 순찰차가 도착하고요.
경찰관들이 골목길 안쪽으로 급히 들어갑니다.
잠시 뒤 구급차 한 대도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는데요.
여성이 사는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겁니다.
이 여성은, 배우 김규리 씨였고요.
김 씨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걸로 전해집니다.
김 씨와, 함께 사는 여성은 다행히 집에서 빠져나왔고요.
인근 상인에게 경찰에 신고를 요청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
"정신이 없어갖고 그냥 신고만 해달라고 그래갖고 무슨 문제가 있구나 하는…"
당시 112엔,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고 했고, 3천만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추적을 받던 남성은 3시간 뒤 자수했고요.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6개월 전, 배우 겸 가수, 나나 씨 자택에 강도가 침입했었죠.
비슷한 일이 또 일어났습니다.
비가 내리는 골목길 앞에 순찰차가 도착하고요.
경찰관들이 골목길 안쪽으로 급히 들어갑니다.
잠시 뒤 구급차 한 대도 골목길 안쪽으로 들어가는데요.
여성이 사는 집에 강도가 침입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겁니다.
이 여성은, 배우 김규리 씨였고요.
김 씨에게 돈을 요구하며 협박한 걸로 전해집니다.
김 씨와, 함께 사는 여성은 다행히 집에서 빠져나왔고요.
인근 상인에게 경찰에 신고를 요청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목격자]
"정신이 없어갖고 그냥 신고만 해달라고 그래갖고 무슨 문제가 있구나 하는…"
당시 112엔,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고 했고, 3천만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추적을 받던 남성은 3시간 뒤 자수했고요.
경찰은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