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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오늘(2일) 심문 [자막뉴스]

2026-06-02 09:47 사회


배우 김수현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적부심을 청구해 오늘(2일) 오후 심문이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는 오후 2시 10분 김 대표에 대한 심문을 열어 구속 필요성 등을 다시 한 번 따집니다.

앞서 김 대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입장문을 올려 "말도 안 되는 사법 테러로 인해 지금 감옥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비상식적인 판사의 판결에 충격받았다"며 "상식이 통하지 않는 세상이지만 당당히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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