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재보궐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에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초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원회의 개표 상황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개표율 75.21%를 보이는 가운데 하 후보가 2만6329표로 42.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 후보는 2만5979표를 얻어 42.33%의 득표율을 기록, 두 후보의 표차이는 350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9064표를 얻어 14.76%의 득표율로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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