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공동취재) <사진=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총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오늘 오전 7시로 예정했던 6·3지방선거 결과 브리핑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힌 서울시장 선거가 개표 막판까지 초접전 양상을 보이면서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전 6시 58분 기준 서울시장 선거는 개표가 92.03% 진행된 가운데 정원오 민주당 후보는 48.91%,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48.36%를 얻어 두 후보 간 격차가 0.55%포인트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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