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안타 치는 모습. (사진=뉴시스/AP)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습니다.
이정후는 11일 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홈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전날 경기에 이어 추신수와 김하성을 넘어 한국인 빅리거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계속 경신 중입니다.
시즌 타율도 0.335에서 0.338(234타수 79안타)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이정후는 타율 부문에서 메이저 리그 전체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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