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선거 소청을 놓고 갑론을박이 오갔습니다.
모든 지역에 대해 선거소청을 하자는 장 대표와, 문제가 된 지역만 소청하면 되지 않느냐는 의원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진 건데요.
결국 의원총회 결과 7곳에 대해서만 소청을 제기해야 한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이면서, 개별 후보들이 제기한 소청 지역을 포함해 국민의힘은 모두 11곳에 소청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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