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소방본부 제공.
어제 오후 11시 14분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의 한 도로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가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당 유리창과 집기류 등이 부서지는 피해가 났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면허 정지 수준의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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