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09:32
홍명보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 뉴시스
홍명보호가 멕시코전 패배에도 32강에 오를 확률이 9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축구 통계전문 업체 옵타의 분석 결과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은 91.22%로 토너먼트행을 유력하게 점쳤습니다.
대표팀은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은 뒤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져 1승 1패(승점 3)를 기록 중입니다.
2연승으로 32강에 먼저 올라선 개최국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로, 25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3차전에서 비겨도 조 2위로 32강에 오릅니다.
옵타는 또 32강 상대가 스위스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대표팀이 스위스를 꺾고 16강에 오를 확률은 35.25%로 낮게 봤습니다.
스위스는 B조에서 1승 1무(승점 4)로 개최국 캐나다(승점 4)와 승점은 같지만 골 득실에서 밀려 조 2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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