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러브버그 대발생이 예고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방제를 위해 살수 드론을 처음 투입합니다.
서울시는 불암산과 수락산 등을 중심으로 총 4회 시범 방제에 나설 계획인데요.
물방울의 낙하 압력으로 러브버그 날개를 물에 적셔 비행 능력을 떨어뜨리겠다는 것입니다.
서울시는 공원이나 산림 등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대량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살수 드론을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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