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과 넷플릭스 시리즈 '아리스 인 보더랜드'로 이름을 알린 일본 유명 배우 무라카미 니지로가 전 여자친구를 폭행해 중상을 입힌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무라카미는 2024년 3월부터 5월 사이 일본 도쿄 시부야구 자택에서 당시 교제하고 있던 여성을 네 차례 때렸는데요.
여성이 올해 초 무라카미를 경찰에 신고하면서 수사가 뒤늦게 시작됐습니다.
무라카미는 피의자 임의 조사에서 혐의를 시인했다고 현지 매체들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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