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어제(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모빌리티쇼 보도발표회에서 신차 '디 올 뉴 아반떼'를 공개했습니다.
국민차로 불려온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2020년 7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인데요.
모빌리티쇼에선 프랑스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 데뷔전에서 완주에 성공한 GMR-001 하이퍼카 실물도 공개됐습니다.
이번 부산 모빌리티쇼는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도 처음으로 참여하는 등 12개국 141개사가 다음 달 5일까지 최신 자동차 모델과 기술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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