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박항서 “축구협회, 뼈를 깎는 반성과 성찰로 미래 준비해야” [현장영상]

2026-06-29 08:39

2026 북중미 월드컵 국가대표팀 박항서 단장이 현지시각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박 단장은 "우리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지원스태프 등은 그동안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했지만, 결국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는 성과를 내는 데 실패했다"고 고개를 숙였는데요.

이어 "축구협회는 뼈를 깎는 반성과 성찰로 다시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쇄신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