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한 방송은 육 씨에게 투자했다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제보자의 사연을 공개했는데요.
육 씨는 두 대의 휴대폰을 이용해 장윤정이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낸 것처럼 대화를 조작해 투자금을 끌어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윤정 측은 모친과 연락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으로 전해집니다.
장윤정은 2013년 결혼을 앞두고 친모, 동생이 몰래 지은 채무로 갈등을 빚다 절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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