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김 전 총리는 내일 오전 국립5.18민주묘지에 참배한 뒤 광주 시내에서 출마를 선언하고 오후 서울 국회로 이동해 별도 기자회견을 할 예정입니다.
김 전 총리의 공식 출마 선언을 계기로 민주당 당대표 선거전은 정청래 전 대표와 송영길 의원 등 3파전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마 선언을 하지 않은 정청래 전 대표는 비공개 일정을 어어가는 가운데 SNS에 근황을 알리고 있으며 송영길 의원도 출마 시기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달 16일과 17일 후보 등록을 받는 민주당은 다음달 17일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엽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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