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공습 했다며 SNS에 공개한 사진
중부사령부는 8일(현지시간) SNS에 "호르무즈해협에서 상선과 민간 선원을 겨냥한 이란의 공격 능력을 더 약화시키기 위해 이란을 상대로 추가 공습을 실시해 작전을 완료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또 "이번 타격은 전날 밤 이란 내 표적 80곳을 겨냥한 공격에 이은 추가 공습"이라고 설명하고 "미군은 경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치명적인 전투 능력을 갖추고, 통수권자의 지시에 따라 작전을 수행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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