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선 해당 부사관이 숨진 경위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해군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만 답하자 질문한 기자와 해군 공보팀장 사이에 언쟁이 벌어진 것입니다.
"한 달이 지났는데 아무 것도 나온 게 없느냐"는 기자와 "조사는 조사기관에서 하기 때문에 조사가 끝나야 공보를 할지 말지 검토하는 것"이라는 공보팀장이 창과 방패처럼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았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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