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을 비롯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등이 참석했는데요.
황 CEO는 tvn 토크쇼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것을 봤다는 이해진 의장의 말에 "통역을 들으며 촬영하는 것이 어려웠다"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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