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램프 레스토랑에서 열린 글로벌 AI리더 만찬에서 참석자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배 부총리는 25일(현지시간) SNS에 "AI 서밋을 마친 뒤 이어진 만찬에서 세계 AI를 이끄는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행사는 과기정통부에서 준비했기 때문에 밥값은 제가 계산했다"며 후일담을 공개했습니다.
또 "젠슨 황 CEO께서 맥주를 더 시키겠다고 하고 더 나아가 음식점에 온 모든 사람 밥값 계산을 하라고 해서 공무원이라 그건 어렵다고 했다"며 만찬 자리에서 오간 농담도 소개했습니다.
배 부종리는 이어 "덕분에 세계 최고 AI 기업 CEO들과 함께 같은 식탁에서 AI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대통령님께서 말씀하신 '같이 식사하면 식구'라는 의미도 나눌 수 있었다"며 "아마 올해 가장 값진 저녁값이 아니었나 싶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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