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도 장마 이후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소나기와 국지성 호우, 태풍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한편, 전국이 푹푹 찌는 가운데, 경남 창원과 진주에는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은 26도 등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내일 한낮에는 서울 33도, 대구는 또다시 38도까지 오르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무더위 속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부와 경북에는 최대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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