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국회에서 한 원내대표는 신 대표를 만나 “12·3 비상계엄을 저지하고 엄동설한에서 체온을 나누며 내란수괴 윤석열의 탄핵을 이뤄냈고 국민주권 정부를 함께 세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검찰개혁 완수, 민생 회복까지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 대표가 최근 대표가 된 후 수락 연설에서 '검찰개혁을 100% 완수하겠다'고 말한 것을 거론한 뒤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라는 대원칙은 한 번도 흔들린 적 없다. 이번 주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처리하며 검찰개혁을 함께 완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신 대표는 "민주 대한민국을 침공하는 외계인들에 맞서 싸우기 위한 '키세스 우주연합군의 정신을 복원했으면 좋겠다"며 "그 정신은 당시에 야 5당과 광장 시민연대가 함께 선언했던 선언문에 그 정신들은 문자화돼 박혀있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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